안녕하세요 정의민 전도사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주일입니다 모두 11시에 드려질 정식적인 예배에 동참해주세요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며 눈물로 회개하는 시간을 가지길 원합니다
전북CBS에 글을 올리는것은
저는 라디오를 보고 싶어도 시간이 애매해 시청을 못하고 CBS 뉴스를 즐겨봅니다
한국교회에 설 자리가 없어 방황하는 작은 전도자들에게 힘을 줄 예배와 사역과 소망을 심어주기 위해
연구하고 기도하면서 준비합니다
목자의 양들은 길을 인도된대로 가다가 한가지의 끌려서 흩어지면 늑대나 사자에게 잡아 먹히거나 상처를 입을 수 있습니다
다윗 같은 목자를 세우는데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양들이 흩어지면 다시 집(교회)로 돌아가 숫자는 중요하지 않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 눈물 흘릴것을 생각하시면서
목자들은 찾아 다녀야 합니다 오직 마음과 섬김으로 그 양이 돌아올 수 있도록 인도하는 사명과 목자의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풀을 먹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의 양들은 주의 백성들을 말하지만 목자 역시 주님의 백성이자 한마리의 양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그 양까지 뭐라고 할 순 없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책임감이 없이 돌아다니며 백성들이 목자 본인보다 밑에 있다고 함부로 부려먹는것은 목자가 아니라 육적으로써의 하나님의 양들을 도둑질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도리어 주님을 어떻게 믿게 됐냐고 묻기보단 비전과 삶에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길 바라는 생각을 하게 하면서 나중에 교회에서 방향을 정해진곳이 아닌 백성들이 어떤 방향을 제시할건지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할것이라 봅니다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응답 받은 목자(종)는 그것을 혼자서 생각하고 계획하면서 진행하기 보단 백성(양)들에게 한번씩은 물어보면서 목자의 위치에 있을때를 경험해보게 하며 사명감에 사역의 기분을 들게하면서 백석들의 혼란보단 연합하고 협력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며 그것을 조합하듯 소통과 합심 기도를 통해 이루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