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영혼을 적시는 은혜의 선율이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아미(AMI)음악학생들을 초청하여 진행되는 제2회 아미 음악학교 선교연주회가 은혜 가운데 개최됩니다.
이번 연주회는 무더운 여름날, 지친 우리의 영혼을 온전히 충만하게 채워줄 시간으로 영감 넘치는 정통 성가와 아름다운 클래식, 그리고 깊이 있는 가곡의 선율이 한여름 밤의 기적처럼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릴 것입니다.
마다가스카르 청년들이 전하는 순수한 찬양과 음악의 고백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깊은 감동과 평안을 누려시길 바랍니다.
일시 및 장소
1차 공연: 8월 26일 저녁 7시 / 남전주교회
2차 공연: 8월 27일 저녁 7시 / 바울센터 2층 그레이스홀
모든 공연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이 귀한 자리에 성도님들의 따뜻한 발걸음을 초대합니다.
이 연주회를 통해 온 땅에 선교의 열매가 맺히도록, 그리고 참석하는 모든 이들이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아오도록 성도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문의 010-9684-5004
전주섬광교회 한성운 목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