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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에서 필요한 일꾼이 되고 싶습니다.
글쓴이   서원맘   날짜   09-03-05 22:59   조회   4584

안녕하세요!
항상 전북 CBS를 통해 도전을 받으며
하루의 삶에 감사함을 느끼며 하는 장미숙 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 서원한 귀한 아들, 이서원의 엄마로서
한 남자의 아내로서
또 글을 쓰는 작가로서
하루, 하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요...
전북CBS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달란트로
주님께 영광 드리는 일을 하고 싶어서 입니다.
현재 전북 완주군 상관면 신리에 있는
신리교회에서 주일학교 교사로...
열심히 봉사도 하고 있지만
전주MBC FM 99.1 해피투게더
라는 프로그램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전북 CBS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사역하는 게 꿈이 었지만...
전북 CBS에서는 따로 작가를 구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고 싶징 않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로 봉사하고 싶습니다.
조그마한 일이라도
제가 만약,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순종하겠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행복하시길...^^

* 글을 어디에 남겨야 할 지 몰라 이곳에 남깁니다~^^
제 연락처는요.
(장미숙 010-3846-0511)
제가 쓰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저를 들어 사용해 주십시오~^^

박서혁    09-11-11 18:24
우리 3학년 선생님이당~